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금, 패션 사업들은 어떤 변화를 꾀하고 있을까.

팬데믹 기간 동안 패션 산업은 디지털 전환을 내세우며 빠르게 변해왔다. 명품의 온라인 구매, 리셀 시장의 성장이 대표적인 변화다. 또한 기존 패션 산업의 단점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변화에 주목한 기업도 다수 등장했다. 이들은 팬데믹이 끝난 이후에도 패션 시장 내 오프라인과 디지털의 연계에 여전히 주목해야 할 변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 스타트업콘’ 컨퍼런스에서 이민아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한국 대표·이우석 스와치온 대표·정준영 엔코드 대표는 패션 산업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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