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패션 시장은 여전히 변화가 필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금, 패션 사업들은 어떤 변화를 꾀하고 있을까.

팬데믹 기간 동안 패션 산업은 디지털 전환을 내세우며 빠르게 변해왔다. 명품의 온라인 구매, 리셀 시장의 성장이 대표적인 변화다. 또한 기존 패션 산업의 단점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변화에 주목한 기업도 다수 등장했다. 이들은 팬데믹이 끝난 이후에도 패션 시장 내 오프라인과 디지털의 연계에 여전히 주목해야 할 변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2 스타트업콘’ 컨퍼런스에서 이민아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한국 대표·이우석 스와치온 대표·정준영 엔코드 대표는 패션 산업의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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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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