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서비스업체(퍼블리셔) ‘아이스버드 게임즈(IceBird Games)’는 모바일 삼국지 게임 ‘갓삼국’의 사전예약 신청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밝혔다. 이 회사는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를 일찍이 갓삼국 홍보모델로 내세워 이목을 끌고 있다.

회사 측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인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게임 관련 주목도 또한 가파르게 급물살을 탔다”며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단숨에 100만을 돌파하는 호재를 맞았다고 전했다.

갓삼국은 아이스버드 게임즈에서 지난 2020년 선보인 찐삼국의 정식 차기작이다. 인기 드라마 ‘풍기낙양’과 ‘장안십이진’을 집필한 작가 ‘마보융’이 스토리에참여하고, ‘고스트 오브 쓰시마’로 유명한 작곡가 ‘우메바야시 시게루’가 배경음악(BGM) 분야를 담당한 대형 프로젝트다.

아이스버드 게임즈는 이번에 이정재가 열연한 TVC 브랜딩 광고를 공개했다. 총 24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이정재가 갓삼국이라고 각인된 의문의초대장을 건네받고 ‘호스트’의 일원으로 무대에 초대되며 시작된다.

회사 사전예약 신청자 100 돌파를 기념해 보물지도와 원보 200, 그리고 원하는 무장이 나올 때까지 계속 뽑기를 이어 나갈 있는 ‘뽑기 호부’ 2 3 이상의 값어치를 지닌 아이템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 최신형 갤럭시 스마트폰, 제네시스 승용차를 선물할 계획이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