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소상공인들은 당근마켓에서 상품도 팔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당근마켓 내 소상공인 소통채널인 비즈프로필에 상품 판매 기능이 전국단위로 도입되었습니다. 당근마켓이 계속해 실험해온 로컬커머스가 본격 도입된 셈인데요.

지금까지 당근마켓은 개인간거래(C2C) 중심의 중고거래 플랫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품 판매 기능을 전국 단위로 도입해 개인간거래 뿐 아니라 B2C까지 가능한 플랫폼이 되었죠.

그렇다면 당근마켓의 로컬커머스는 어떤 방식일까요? 당근마켓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네이버와 당근마켓은 로컬 커뮤니티에 있어 점점 비슷해지고 있을까요?

 

로컬 마케팅 채널의 고도화가 낳은 로컬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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