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당근마켓이 로컬 커머스 채널로 도약합니다
이제 소상공인들은 당근마켓에서 상품도 팔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당근마켓 내 소상공인 소통채널인 비즈프로필에 상품 판매 기능이 전국단위로 도입되었습니다. 당근마켓이 계속해 실험해온 로컬커머스가 본격 도입된 셈인데요.
지금까지 당근마켓은 개인간거래(C2C) 중심의 중고거래 플랫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품 판매 기능을 전국 단위로 도입해 개인간거래 뿐 아니라 B2C까지 가능한 플랫폼이 되었죠.
그렇다면 당근마켓의 로컬커머스는 어떤 방식일까요? 당근마켓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네이버와 당근마켓은 로컬 커뮤니티에 있어 점점 비슷해지고 있을까요?
로컬 마케팅 채널의 고도화가 낳은 로컬커머스
여기부터는 콘텐츠 멤버십 ‘커머스BN 프리미엄’ 가입자를 대상으로만 공개됩니다. 가입은 네이버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커머스BN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커머스 가치사슬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들고, 콘텐츠를 통해 산업과 산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새로운 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26년 11월 19일 오후1시 ~ 오후 5시
장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99, 동일빌딩 3층 스페이스쉐어 주피터홀
◈ [Elastic 웨비나] AI 시대의 Observability 전략: 데이터 가시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확보하는 방법
일시 : 11월 11일 (수) 14:00 ~ 15:3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 [웨비나] AI 클론을 만들어 주 100시간 노동에서 해방됐습니다
일시 : 2026년 11월 4일 (수) 14:00 ~ 15:0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