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들어가기 전에 알립니다. 이 기사는 네이버와 카페24의 공식발표 전 언론보도에 근거해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양사는 10일 1300억 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본문에는 네이버가 카페24의 지분 20%를 확보한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네이버가 카페24 지분 14.99%를 갖게 되고, 인수도 아닙니다.

네이버가 카페24의 지분 20% 정도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주부터 카페24가 매각된다는 소문이 조금씩 돌았는데 그 주인공이 네이버였다는 것입니다. 양측은 NCND(긍정도 부정도 안함) 상태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아직 최종적으로 도장을 찍지는 않았지만 상당부분 논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는 카페24의 지분 20% 정도를 인수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카페24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하지만 창업자(이재석, 우창균, 이창훈 등)들이 지분을 합치면 30% 정도 되기 때문에 네이버가 카페24 지분 20%를 인수한다고 해서 회사 경영권까지 인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완전 인수도 아닌데 네이버는 왜 카페24에 관심을 갖는 것일까요?


여기부터는 콘텐츠 멤버십 ‘커머스BN 프리미엄’ 가입자를 대상으로만 공개됩니다. 가입은 네이버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커머스BN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커머스 가치사슬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들고, 콘텐츠를 통해 산업과 산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 새로운 도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로 콘텐츠 이어 보기

커머스BN 바로가기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심재석 기자>shimsky@byline.network


[바이라인플러스 7월 무료 웨비나 ]
  • 진화된 클라우드 보안 방안과 제로트러스트 업무환경 구현
    날짜 : 2022년 7월 6일 (수)
    시간 : 13:30 ~ 17:30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