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쿡신문] 디디추싱 공모규모 줄었던데…IPO 열기 계속될까

오늘, 외쿡신문입니다.

외쿡신문을 통해 전해드리는 소식 중 아마 #기업공개(IPO)에 대한 내용이 많았을 거예요. 어디가 얼마의 가치를 인정받고 상장한다더라, 이런 소식 말이죠.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상황은 같았습니다. 한 마디로 #붐이었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역사적인 #저금리가 더 계속되도록 했고 이로 인해 늘어난 막대한 #유동성, 이에 따른 #주식 시장의 호황 등이 맞물린 까닭입니다. 이런 열기가 계속 갈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중앙은행들의 돈줄 조이기에 대한 신호가 깜박깜박하고 있는 것도 신경이 쓰입니다.

◊김윤경의 눈에 띈 해외 뉴스

올해 상반기 미국의 IPO 시장은 뜨거웠습니다.

#딜로직(Delogic)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미국의 IPO 규모는 #1710억달러, 지난해 한 해동안 올린 기록인 1680억달러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시장 상황이 좋으니까 유망하나 아직 상장하기에 부족한 면들이 있는 기업들의 경우 #특수목적인수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나서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죠.

무엇보다 상장하면 곧바로 팍 뛰어오르는 주가가 투자자들에겐 매력적이었죠. 레피니티브(Refinitiv)에 따르면, 지난 1분기 IPO에 나선 기업의 25%가 #예상가격 범위대(희망 밴드) 이상의 가격에 공모가가 결정될 만큼 시장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IPO 투자는 기관 투자가들의 게임인데요, 블룸버그에 따르면, 재미를 가장 많이 본 곳은 골드만삭스, 이어 씨티그룹이었습니다.

그런데 2분기 들어선 조금 분위기가 달라지긴 했습니다. 11%의 기업만이 희망 밴드보다 높이 공모가가 결정됐다고 해요. 13%는 예상 범위를 밑도는 가격에 공모를 했구요. 이건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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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이라인네트워크

<김윤경 선임기자> s914@byline.network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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