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회장 겸 CEO 마이클 델)가 국내 고객, 파트너사와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임직원 업무환경 제공을 위해 강남 테헤란로 미림타워에 델 테크놀로지스의 제2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6년 EMC와의 합병 이후 엣지 투 코어(Edge-to-core)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현재의 강남 파이낸스센터 사무실에 이어 제2 사무실을 열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델 테크놀로지스 제2 사무실은 임직원들의 다양한 업무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오피스로 임직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앉은 자세로 장시간 근무시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를 고려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딩 데스크를 배치했다.

또한 멀티 터치를 인식해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모니터 등 델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들이 적용돼 임직원들이 업무 유형이나 특성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사무실 내부에 전용 트레이닝 센터를 설치, 내부 임직원 및 외부 고객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에 대한 교육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임직원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각종 설비를 마련했으며, 업무공간과 휴식공간의 구분을 없애 좀더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콜라보레이션 구역을 배치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경진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가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공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제2 사무실을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제2 사무실 개소를 통해 향후 고객 및 파트너사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서비스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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