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솔루션 인큐베이션 전문기업인 OSC코리아(대표 이제응)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인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한주)과 14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OSC코리아에서 인큐베이션 중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보안, 콘텐츠 전송 솔루션 등 전반적인 제품의 확산을 위한 영업, 마케팅, 기술 지원에 대한 업무 교류 · 제휴를 진행한다.

OSC코리아측은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활용이 일반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IT 담당자들이 관련 솔루션의 도입에 대한 컨설팅과 기술지원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라면서 “이번 베스핀글로벌과의 전략적 제휴는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지만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유수 솔루션을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클라우드로 전환에 필요한 중요한 서비스와 관련된 솔루션의 도입을 컨설팅에서부터 기술지원까지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OSC코리아는 현재 오픈소스 취약성 정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정의광대역통신망(SD-WAN), 클라우드 브로커리지 솔루션, 데이터베이스 복제 및 데이터 웨어하우스(DW) 마이그레이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등의 솔루션을 인큐베이션 중이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클라우드 전문가인 베스핀글로벌과 ICT 솔루션 인큐베이션 및 오픈소스 전문가 집단인 OSC코리아가 만나 클라우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더욱 확장하고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클라우드 상에 다양한 솔루션과 오픈소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해답을 제시하고 많은 성공사례를 도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년 설립된 ICT 솔루션 인큐베이션 전문업체인 OSC코리아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에 지사를 통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솔루션의 국내 지사, 총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픈소스(O), 보안(S), 컨텐츠 전송(C) 관련 솔루션을 발굴해 내부적으로 기술검증 과정을 거쳐 기업에 소개하고, 도입 컨설팅과 개념검증(PoC),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구축, 운영 및 관리 등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알리윈(Aliyun), 텐센트 클라우드(Tencent Cloud)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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