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라인네트워크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구인공고를 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라는 로켓(!!??)에 올라탈 기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IT전문기자 연대’라는 모토로 2016년 4월 공식 출범한 스타트업 미디어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바이라인네트워크는 4명의 상근기자가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각 기자 모두 자신만의 개성이 듬뿍 담긴 기사를 쓰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희와 함께 할 새로운 인재를 모십니다.

구인분야는 특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IT와 관련된 기사를 쓰는 매체지만, 현대 사회에서 IT와 관련되지 않은 산업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핀테크, e커머스(리테일), 자동차 등 어떤 분야라도 전문성이 있는 기자라면 환영합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쌓고 싶은 주니어 기자도 역시 환영합니다.

아마 구직을 하시는 분이라면 연봉이 얼마인지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기본적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결정할 문제지만, 신생매체라고 열정페이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적절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자를 ‘기레기’라고 비난하는 시대입니다. 기자들 스스로도 ‘기레기’라고 자조할 때가 많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남들에게 기레기라고 불리지도, 스스로 기레기라고 부르지도 않는 기자들의 연대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byline@byline.network

PS) 현재 바이라인네트워크 소속기자를 알고 계시다면 그에게 문의해도 좋습니다.

심재석 기자 shimsky@byline.network
이유지 기자 yjlee@byline.network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