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없이 스마트폰으로 러시아 월드컵을 완벽대비해보자.

 

영상 보기 앱

Oksusu 옥수수

SKT가 운영하는 컨텐츠 앱이다. SKT를 쓰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해봐도 늘 최악을 보여주는 통신사 앱치고 가장 잘 만들었다. 비슷한 앱인 올레TV 모바일은 아직도 DMB에서 쓰던 UI 쓰는 중이다. 전통을 잘 고수하시는 것 같다. 기왕 하는 거 TV 다이얼 넣으시지. 옥수수의 강점은 저렴한 요금(월 3000원)과 쉬운 UI. VOD는 몇주 있다가 봐야 무료이며 넷플릭스처럼 영화를 제공하는 요금제도 있다. 실시간 TV는 가입 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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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Q TV 푹 TV

방송사들이 운영하는 플랫폼이라 VOD와 채널 수가 가장 많다. 월정액제라 부담이지만 한 달 무료라 월드컵 때만 써도 좋다. 공중파 3사는 물론 케이블TV의 실시간/VOD도 제공한다. VOD의 경우 한 달 후 무료가 아닌 방송 직후 무료라 꽤 쏠쏠한 편이다. 러시아 월드컵 VOD도 거의 모든 경기를 VOD 제공 중. PC와 모바일 결합요금제, 모바일 별도 요금제가 있으며, 크롬캐스트 등이 있으면 캐스팅을 할 수 있어 TV로도 시청 가능. 유일한 단점은 CJ E&M 채널들이 빠져있다는 것이다. 요금은 대략 모바일 전용 월 69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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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 웹 및 모바일

사실 생중계는 각 방송사 앱으로만 봐도 충분하다. 생중계를 볼 때 과금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아프리카 TV 앱

감스트 등의 BJ 해설과 함께 들으려면 아프리카로 가면 된다. 아재들 유행어 말고 정말 최신 유행어와 함께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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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성 앱

피파 앱

피파 공식 앱은 생중계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기록, 하이라이트, 경기 관련 뉴스(영어다) 등을 제공한다. 하이라이트 찾느라 유튜브 뒤지며 스트레스받지말고 미리 받아두자. 정보 자체는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되지만 네이버는 이번에 중계권을 못 따서 생중계 서비스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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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배달

배달 앱 3종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요즘은 치킨시킬 때 술도 같이 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두자.

 

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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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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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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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플라이/띵동/우버이츠

배달을 하지 않는 식당의 음식들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들이다. 강점은 다 다르니 체험해보고 활용하도록 하자. 배달비는 물론 있다.

 

푸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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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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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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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 도미노피자/파파존스/피자알볼로

축구엔 치킨이라는 공식이 무슨 함부라비 법전처럼 전해져오는데 피자파도 많다. 특히 ‘피맥’은 요즘 대세다. 각종 피자 서비스들이 운영하는 앱으로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배달의 민족 대비 장점은 상세한 토핑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 주소 설정 외 특별한 장점은 없다.

 

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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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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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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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 KFC/땅땅치킨

KFC와 땅땅치킨은 앱 주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KFC는 앱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주문하는 데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없고, 카드결제로 쉽게 결제할 수 있다. 땅땅치킨은 4일 전 앱을 내놓은 걸 보니 노린 게 확실하다.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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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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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

벨루가

수제 맥주와 셰프요리를 정기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사실 이미 가입하기는 좀 늦었지만 이미 가입한 이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니 한국 16강의 실낱 같은 희망들을 떠올리며 가입해보도록 하자. 사실 6월 2차 멤버십 회원도 마감시한이 지났으니 그냥 월드컵 핑계대면서 가입부터 하고 보는 것이다. 음식은 회당 2만원, 맥주포함 음식은 회당 2만7500원이다. 이것저것 더하면 월 6만5000원정도되는데 밖에나가서 수제맥주 마시는 비용을 생각하면 싸고, 네캔만원을 떠올리면 비싸다.

웹사이트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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