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라인네트워크 창립 2주년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전문기자 연대를 표방하고 출범한 지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성원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신생 미디어지만, 지난 2년 동안 바이라인네트워크에도 적지 않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우선 혈혈단신 ‘바이라인’을 들고 이 네트워크에 전면적으로 참여한 기자들이 4명이 됐습니다. 심재석, 이유지, 남혜현, 이종철 기자가 바이라인네트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최호섭 기자도 바이라인네트워크와 함께 합니다.

새로운 콘텐츠 형식에 대한 시도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툰티클’이라는 콘텐츠를 실험중입니다. 툰티클은 카툰과 아티클의 합성어로, 만화와 기사를 융합한 콘텐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토크IT’와 함께 ‘잇티비(itTV)’라는 방송도 런칭했습니다. IT 이슈를 다루는 토크쇼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점차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는 5월에는 ‘디지털 노마드 프로젝트’도 가동할 예정입니다. 남혜현 기자가 제주도에서 한 달간 머물면서 제주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콘텐츠 창작자 등을 다양하게 만나고 취재합니다. 남 기자는 제주도 스타트업 지도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처음 출범할 때 “뭐해 먹고 살거냐”는 질문을 참 많이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스페셜 리포트 등 몇 가지 비즈니스 모델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는 한 주간 IT업계에서 발생한 뉴스와 이슈에 대해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들이 관점을 제시한 리포트입니다.

스페셜 리포트는 기업들이 진행하는 컨퍼런스나 세미나 세션을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로 재가공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CES 2018과 MWC2018 현장을 취재하고 ‘미래는 가까이에 왔다’는 유료 리포트를 만들기도 했습니다.(많이 팔리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부탁드립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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