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다위니즘(Digital Darwinism)이라는 말이 있다. 진화하면서 환경에 적응한 생물만 살아남는다는 진화론(다위니즘)을 기업 경영에 차용한 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일반 기업들도 디지털 기업으로 진화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의미다.

기업에서 디지털 다위니즘을 실현하는 직군은 개발자다. 개발자의 역량이 기업의 핵심역량이 된 것이다. 디지털 다위니즘이 가속화 될 수록 개발자들은 더 많은 업무 책임을 지게 된다.  모바일이 발달하면서, 이전에는 석 달에 한 번 업그레이드 하던 애플리케이션을 이제는 모바일 전용으로 매달 내놓아야 하는 세상이다.

한국레드햇 오세영 부장은 레드햇 포럼에서 ‘디지털 다위니즘’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개발자와 IT부서의 진화를 6단계로 설명했다.

제작. 바이라인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