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하는 보안관제 전문기업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자격 획득을 기점으로 파이오링크는 공공 보안관제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기업시장에서도 보안관제 사업을 전략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27일 회사측은 밝혔다.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제도는 국가·공공기관의 보안관제 업무를 안전하고 신뢰성 높게 수행할 능력을 갖춘 기업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경험과 전문성, 신뢰도 등 평가에서 기준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2015년부터 NHN엔터테인먼트 및 관계사를 중심으로 지능형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수행하며 노하우를 축적, 올해부터 대외 사업을 본격 전개해 왔다. 온라인 게임, 소셜커머스, 콘텐츠 서비스, 핀테크, 전자결제, 공공 서비스 등 약 10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전문화된 인력과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ESM/SOC)을 활용해 고객군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침해사고 대응, 취약점 점검, 모의해킹 등의 컨설팅 업무와 다양한 보안장비 임대 및 위탁운용까지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이장노 파이오링크 보안사업본부장은 “이번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으로 지금까지의 원격 관제뿐만 아니라 전국의 주요 공공기관을 비롯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파견 관제 사업까지 확대하게 됐다”라며 “파이오링크는 네트워크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안 분야에서도 충분한 역량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생각하며, 다양하고 전문화된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로 고객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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