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큐어(대표 문성준, www.ensecure.co.kr)가 상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취약점 무료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말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모바일 앱 취약점 여부를 점검해 전문 컨설턴트가 도출하는 수준의 점검 보고서를 제공한다. 취약점 점검은 라온시큐리티가 개발, 엔시큐어가 총판을 맡고 있는 모바일 앱 취약점 자동 점검 솔루션인 ‘자이로이드’를 사용해 진행한다.

‘자이로이드’는 기존 컨설턴트가 수행 할 경우 최소 3일에서 5일 정도 소요되는 앱 취약점 점검 시간을 단 15분으로 단축하는 솔루션으로, 앱 보안성과 업무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취약점 점검 방법은 먼저 ‘자이로이드’를 설치한 컴퓨터에 점검하고자 하는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연결한다. 그 다음 실시간 화면을 동기화해 리버스 분석, 실시간 데이터 조작, 로우 레벨 데이터 분석, 난독화 해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42가지 취약점 항목을 점검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법, 전자금융거래법 등 다양한 컴플라이언스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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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