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IT업계를 인물 중심으로 돌아봤습니다. 최악의 인물로는 김정주 NXC 회장이, 최고의 인물로는 신중호 라인 CGO를 선정했습니다. 김 회장은 뇌물죄로 기소된 것이 이유였고, 신중호 CGO 는 라인 상장으로 스톡옵션 대박을 터뜨린 것이 선정 배경입니다.

이 외에 최악의 인물로 갤럭시노트7을 총괄하는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 존 리 전 구글코리아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최고의 인물로는 신  CGO 이외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한성숙 네이버 차기 CEO 내정자를 뽑았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심재석 기자>shimsky@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