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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서트가 추진한 디지털 인증서 관리 플랫폼의 현대화, ‘디지서트 원’

“’디지서트 원(DigiCert ONE)’은 싱글 모던(Single Modern) 플랫폼이다. 서비스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아키텍처는 쉽게 적용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 계속 진화하는 플랫폼이다.” 존 메릴(John Merrill) 디지서트 최고경영자(CEO)가 소개하는 디지서트의 새로운 통합 인증 플랫폼인 ‘디지서트 원(DigiCert ONE)’이다. 시만텍의 웹사이트·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사업을 인수해 3년 넘게 통합 작업을 거쳐 지난해 TLS/SSL 인증서 관리를 제공하는 ‘서트센트럴(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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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 기술 활용 급증…IoT, 클라우드가 확산 견인차”

공인인증서 기반 기술로 잘 알려진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 활용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로는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이 꼽힌다.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 엔트러스트(Entrust)는 10일 ‘2020 글로벌 PKI 및 IoT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 채택이 늘고 데이터 보호를 위한 기업들의 인프라 규모와 범위도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PKI는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본인 인증, 사물인터넷(IoT) 등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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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지는 TLS/SSL 인증서 유효기간…디지서트 “갱신 자동화로 유효기간 최대 6년 효과”

오는 9월 1일부터 크롬, 사파리 등 웹브라우저의 TLS/SSL(Transport Layer Security/Secure Sockets Layer) 인증서 유효기간이 최대 1년으로 변경된다. 보안성 강화 차원으로 과거 5년에서 3년, 2년, 1년으로 점점 기간이 줄어들고 있다. 인증서 유효기간이 짧아질수록 기업은 인증서가 만료되면 이를 다시 새로 발급, 갱신, 재설치 해야 하기 때문에 인증서 관리업무가 많아져 번거로워진다. 인증서 관리는 대부분 수기로 진행되고 전담 인력이 없어 대응이 쉽지 않다. 이같은 상황을 감안해 디지서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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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본격 진출한 ‘디지서트’, 고신뢰 SSL인증서·PKI IoT보안·포스트양자암호(PQC) 주력

디지서트가 한국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 TLS(Transport Layer Security)/SSL(Secure Sockets Layer),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기반 인증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지난 2017년 7월 시만텍의 웹사이트 보안 및 관련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사업을 인수한 디지서트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만텍 TLS 인증서를 사용해온 500만개의 글로벌 인증서 교체 발급을 마쳤다. 한국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지사를 설립하고 파트너 체계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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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가시성 솔루션 사업 본격화한 ‘수산INT’, 글로벌 업체들과 진검승부

수산INT(대표 정석현)가 외산 솔루션이 대거 포진돼 있는 SSL(Secure Sockets Layer) 가시성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기존에 제공해온 프록시 기반 SSL 복호화 솔루션에 최근 인수한 아라기술의 ‘SSL 프리즘’ 특허 기술과 제품을 더해 ‘이프리즘(ePrism SSL) SSL’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수산INT는 SSL 가시성 솔루션을 기존 보안사업 부문 주력 제품인 유해·비업무 사이트 차단 솔루션 ‘이워커(eWalker)’와 연동·보완하는 제품 성격을 넘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삼아 육성할 방침이다. SSL 가시성 솔루션(VA, Visibility Appliance)은 암호화된 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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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구글과 마찰 빚은 웹사이트 인증서 사업 매각

시만텍이 웹사이트 인증서 발급 사업을 접는다. 시만텍은 2일(현지시간) 웹사이트 보안과 공개키기반구조(PKI) 솔루션 사업을 디지서트(DigiCert)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디지서트는 신원 인증·암호화 솔루션 공급업체다. 사모펀드 회사인 토마 브라보(Thoma Bravo)가 디지서트의 주요 투자사다. 두 회사 간 인수거래가 최종 성사되면 시만텍은 디지서트로부터 9억5000만달러의 현금과 지분 30%를 받게 된다. 이번에 매각하는 시만텍의 웹사이트 보안 사업에는 SSL/TLS 인증서와 코드서명(code signing)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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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임베디드 기기 보안, ‘암호화’만으론 충분치 않다”

“범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가 탑재돼 있는 모든 기기는 보안위협에 안전하지 않다. 그리고 암호화만으로는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기기의 안전성을 충분히 강구할 수 없다.” 아날로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맥심인터그레이티드의 그레고리 구에즈 보안사업부 수석이사의 일갈이다. 구에즈 수석이사는 “사물인터넷(IoT) 확산으로 모든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면서 사이버공격과 위협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기 보안을 제대로 강구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암호화를 마치 보안의 모든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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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인증서 신뢰성 문제 삼은 구글’·‘삼성 갤럭시S8 DeX’…주간 트렌드 리포트 발간

4월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와 함께 새로운 한 달, 첫 주를 힘차게 시작하세요. 지난주에도 ICT 분야에서 많은 소식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컨슈머와 엔터프라이즈용으로 구분된 핫토픽에서 다양한 이슈를 인사이트와 함께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호 딥다이브 꼭지에서는 구글의 시만텍 SSL/TLS 인증서 신뢰성 문제제기로 촉발된 파장과 삼성전자가 선보인 갤럭시S8의 DeX 기능에 비춰본 ‘심리스(Seamless) UX’를 다뤄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SKT가 중간 지주사가 된다는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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