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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디자인 R&D센터 방문기.manhwa

씨게이트 디자인 및 R&D 센터인 슈가트 타워에 방문했다. 보안 문제로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해서 그림으로 그렸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진동 및 충격 테스트 하드디스크에 진동과 충격을 줘서 일정 수준 이상 버티도록 하는 실험장이다. 음향 테스트(소음도 테스트) 전자기장 펄스 실험장 ESD 시뮬레이터(정전·방전 테스트) 클린 룸(HDD 조립 첫 공정): 먼지 관리 및 드라이브 진동 측정 슈가트 타워 로비: 과거의 하드디스크 전시   글·그림.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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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드디스크 근황

요즘은 데스크톱보다는 랩톱과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므로 하드디스크를 직접 구매하는 일은 그렇지 많지 않다. 그러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여전히 많이 팔린다. 소비자가 아닌 기업, 그중에서도 AWS나 애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주로 쓰인다. 즉, 하드디스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딘가에서 계속 쓰이고 있다. 이유는 데이터 폭증이다. 인류와 그 부속물(각종 센서 등 IoT 기기들)들이 쏟아내는 데이터는 2018년 기준 33ZB(제타바이트), 2025년에는 175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1제타바이트는 1조 기가바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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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왜 공기청정기에 인공지능을 넣었을까

가장 개성있는 뉴스레터 일간 바이라인 매일 아침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들의 편지와 최신 기사가 여러분의 편지함으로 배달됩니다. Leave this field empty if you're human: 정수기하면 떠오르는 기업인 코웨이는 의외로 상당한 수준의 AI 기업이다. 씨게이트가 주최한 토론회 “AI의 시대, 데이터를 논하다” 내 발표 내용이다.     현재의 데이터 폭증은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모바일 디바이스의 너른 보급 때문이다. IDC의 ‘Data Age 2015’ 자료에 따르면 총 데이터량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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