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랩, AI 해킹 고도화 대응 ‘에이전트형 NDR’ 제시
샌즈랩은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에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와 계정 정보 유출 알림 서비스를 연계해 보안 운영 판단을 지원하는 에이전트형 NDR 구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샌즈랩은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에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와 계정 정보 유출 알림 서비스를 연계해 보안 운영 판단을 지원하는 에이전트형 NDR 구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샌즈랩(대표 김기홍)은 일본 보안 유통기업 파이오플랫폼(PIOPLATFORM, 대표 이성민)과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샌즈랩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기술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샌즈랩은 최근…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