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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7인치 OLED 모델 공개

닌텐도가 새로운 스위치 모델을 공개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기존 소유자는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다. 새 제품은 기존의 6.2인치보다 큰 7인치 OLE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해상도는 HD(720p) 그대로지만 OLED를 사용했으므로 배터리 활용 면에서 일부 강점이 있으며 색상 표현력 역시 상승했다. OLED는 사용하지 않는 픽셀(검은 화면)을 꺼버릴 수 있기 때문에 검은 화면에서 배터리를 덜 소모하며, 빛 조절이 섬세하게 가능하기 때문에 색상 표현력과 명암비 면에서 기존 제품보다 강점이 생긴다. 해상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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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모니터급 화면 탑재한 게이밍 폰 레이저폰 2 국내 출시

  게이밍용 스마트폰 레이저폰2가 12월 4일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레이저(RAZER)는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게이밍 PC, 키보드나 마우스, 오디오 등을 만든다. 과거 맥북 에어 수준으로 얇은 게이밍 노트북을 만든 적도 있다. 제품 모두 비장하거나 화려한 무지개 컬러로 무장했다. 무언가 큰일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크로마 조명 시스템의 원조다. 레이저 때문에 PC방이 그렇게 알록달록하게 물든 것이다. 이 조명은 데코레이션 용도로만 쓰이는 게 아니라 게임과 연동된다. 예를 들어 총을 맞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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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PC는 왜 다 시뻘건 색일까, 레노버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 공개

“기존 게이밍 PC의 타깃은 덕후다”   레노버가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Legion)을 출시하며 한 말이다. 기존의 게이밍 PC의 타깃은 게임 헤비 유저이며, 이들은 약간 젊고, 각종 매니아(속칭 덕후)에 가깝고 개성 강한 타입들이다. 그래서 시뻘건 PC를 좋아할 것이라 생각해왔다는 것이다. 덕후의 성향을 너무 일반화한 문제가 있다고 본다.     레노버 발표 내용에 따르면, 현재 게이머의 성비나 연령 등을 따져보면 게이머의 폭은 상당히 넓다. 성별이나 연령 차이는 거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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