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 라이온하트, 최고품질 자신…‘오딘 Q’·’프로젝트 C’ 출격

[2026게임] 라이온하트, 최고품질 자신…‘오딘 Q’·’프로젝트 C’ 출격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로 유명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2026년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빅게임을 개발할 역량을 갖춘 중견 스튜디오로 불황 속 적극적인 인력 확대로도 눈길을 끈다. 그동안 장르를 떠나 꾸준히 최고 품질의 신작을 선보였으나, 오딘이 워낙 크게 흥행한 탓에 여기에 빗댈 타이틀이 없었다. 올해 오딘 후속작과 함께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도전한다.

[2026게임] 컴투스 그룹, 최소 10종 신작 낸다

[2026게임] 컴투스 그룹, 최소 10종 신작 낸다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반등을 노린다. 지난해까지 이어진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신작을 준비해 온 만큼, 올해는 담금질을 마치고 본격적인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컴투스 그룹은 유명 지식재산권(IP)을 접목한 신작을 비롯해, 여러 장르의 신규 작품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컴투스는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서머너즈 워, 야구 게임 라인업 등 핵심 작품을 토대로, 여러 대형 신작을 연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2026게임] NHN, 웹보드 훈풍에 신작 6종 뒷심 더한다

[2026게임] NHN, 웹보드 훈풍에 신작 6종 뒷심 더한다

NHN이 2026년 게임사업에서 재도약을 노린다. 그동안 게임 명가 재건을 내걸고 캐주얼을 벗어나 중량급 게임으로 외연 확대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뒷심이 부족했고 게임 신작 출시가 지연돼 장르 다각화 측면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든 작년이었다. 올해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 한도 상향 호재와 유명 지식재산(IP)을 앞세운 서브컬처 등 신작 6종으로 분기 게임 매출 1100억원대에 머문 체급을 키울 계획이다.

[2026게임] 잠자는 호랑이 ‘넥슨게임즈’, 퀀텀점프 노린다

[2026게임] 잠자는 호랑이 ‘넥슨게임즈’, 퀀텀점프 노린다

넥슨게임즈가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 성장과 굵직한 타이틀을 공개해 반향을 일으킨 지난해를 마무리하고, 올 한해 라이브 서비스와 신작 개발에 매진한다. 1600명이 넘어가는 초대형 게임 개발사가 신작 출시를 잡지 않았다는 건 업계 일반의 관점에선 비상 상황이거나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넥슨게임즈의 경우 후자다. 지난해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에서 박용현 대표<대표 이미지>가 넥슨이 보는 빅 게임을 새롭게 정의하며 내부 고민을 알리기도 했다.

[2026게임] 엔씨, ‘리니지와 아이들’ 틀 깬다

[2026게임] 엔씨, ‘리니지와 아이들’ 틀 깬다

엔씨소프트(엔씨·NC)가 리니지로 일군 최전성기 이후 지난 몇 년간 암흑기를 지나고 올해 재도약의 시험대에 선다. 리니지 모바일 3총사(리니지M·2M·W)로 크게 웃었다가 고강도 확률형 수익모델(BM)을 더한 단일 지식재산(IP)의 고집스러운 재활용으로 거센 저항에 직면했던 엔씨였다. 올해 엔씨는 ‘리니지와 아이들(그 외 게임들)’이 아닌 리니지와 아이온에 견줄 차세대 IP를 발굴하는 원년으로 삼는다. 슈터, 서브컬처, 캐주얼 등 그동안 엔씨와 달라진 다(多)장르를 시도한다.

[2026게임] 넷마블 ‘리버스’…7대죄:오리진 등 8개 신작 장전

[2026게임] 넷마블 ‘리버스’…7대죄:오리진 등 8개 신작 장전

넷마블이 2026년을 내실 강화의 해로 삼는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시무식에서 ‘질적 성장 원년’의 포부를 담아 핵심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RE-BIRTH·재탄생)’를 제시했다. 회사는 올해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다. 경쟁사인 넥슨과 크래프톤이 치고 나간 가운데 바짝 추격할지 기로에 섰다. 올해 국내 주요 게임 기업 중 가장 많은 신작을 낸다. 무려 8종이다. 블록버스터 게임도 여럿 포함됐다.

[2026게임] 칼 빼든 위메이드맥스, 5개 스튜디오 야심작 출격

[2026게임] 칼 빼든 위메이드맥스, 5개 스튜디오 야심작 출격

위메이드맥스가 칼을 빼 들었다. 2026년을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개발 주도형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산하 5개 핵심 스튜디오는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으로 올해 순차적으로 신작을 낸다. 총 연결 인원은 850여명. 이 중 핵심 스튜디오인 매드엔진에 절반 이상 인력인 430여명이 포진돼 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