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 라이온하트, 최고품질 자신…‘오딘 Q’·’프로젝트 C’ 출격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로 유명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2026년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빅게임을 개발할 역량을 갖춘 중견 스튜디오로 불황 속 적극적인 인력 확대로도 눈길을 끈다. 그동안 장르를 떠나 꾸준히 최고 품질의 신작을 선보였으나, 오딘이 워낙 크게 흥행한 탓에 여기에 빗댈 타이틀이 없었다. 올해 오딘 후속작과 함께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