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홍원표 대표 사임, 회사측 “SKT 해킹 관련 없는 일신상 이유”

SK쉴더스 홍원표 대표 사임, 회사측 “SKT 해킹 관련 없는 일신상 이유”

SK텔레콤 해킹으로 인한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로 인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계사인 SK쉴더스의 홍원표 대표이사가 갑작스럽게 사임했다. SK쉴더스가 SK텔레콤(SKT) 보안관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번 해킹 사태 책임을 지고 사임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 또 해킹? 눈덩이처럼 커진다

오라클 클라우드 또 해킹? 눈덩이처럼 커진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해킹 사건이 커지고 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서버를 해킹해 600만건의 고객 데이터를 빼냈다는 해커의 등장 후 오라클 고객 데이터 해킹 사건이 2개 더 알려졌다. 오라클은 피해 고객들에게 구두로 알리고 있다. 그리고 두 사고를 미국 연방수사국(FBI)에서 수사 중이다. 그 와중에 오라클은 자사의 해킹 사실을 증명하는 정보를 인터넷 상에서 삭제하려 시도하면서, 외부에 어떤 정보도 알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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