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한국연구재단 업무망에 N2SF 구축
안랩(대표 강석균)은 한국연구재단의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적용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한국연구재단의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적용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데이터 등급에 따라 연구 자료의 접속과 반출을 통제하면서 기존 망분리 환경의 업무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2년 전 경고받고도 개선 없어…보안 전담조직 없는 연구기관도 다수 과학기술을 선도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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