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성수에는 디저트 전문 CU 매장이 있다

[현장] 성수에는 디저트 전문 CU 매장이 있다

편의점 CU가 다음 특화 콘셉트로 ‘디저트’를 내세웁니다. 이미 지난해 디저트 매출이 60% 이상 신장한 CU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매장 ‘성수디저트파크점’ 문을 열었는데요. 일반 매장 대비 디저트 비중이 30% 이상 많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했습니다.

[커머스BN] 한국보다 20년 빠른 일본 편의점 시장, 어디로 가고 있을까

[커머스BN] 한국보다 20년 빠른 일본 편의점 시장, 어디로 가고 있을까

① 편의점 시장을 볼 때, 빠질 수 없는 나라 중 하나는 일본입니다. 1970년대 초반 세븐일레븐을 시작으로 2000년대에 성숙기에 이른 시장이지요.

② 일본 편의점 시장은 코로나 전후로 어떤 변화를 겪었고, 어떤 성장 전략을 꾀했을까요?또 어떤 방식의 신사업을 추구하고 있을까요, 현재 현저히 정체기에 이른 한국 편의점 기업에서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③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사치 키무라(Sachi KIMURA) 일본 유통&서비스 수석 연구원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한 번 한국에서 살펴보아도 좋을 법한 일본 편의점 시장의 근황 등을 짚어봤습니다.

BGF리테일 “2028년 매출 10조원 이상 목표…주주 환원율 40%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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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028년 매출 10조원 이상 목표…주주 환원율 40% 지향”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028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10조원, 3000억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주주환원율 또한 점진적으로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BGf리테일은 고객 범위의 확대, 점포 포맷 다양성 확보, 업무 체계 혁신, 해외사업 확대라는 4가지 전략을 토대로 기업과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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