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PS 스토어 1위 올랐다
넷마블은 9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9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이 상반기 신작 공세에 나섰다. 회사는 올해 8종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중 절반에 해당하는 4종을 3·4월에 집중 배치했다. 특히 상반기 라인업에 기대작 2종이 포함되면서,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대 매출 이후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월 출시작 2종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면서, 남은 작품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글로벌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콘솔·PC·모바일 동시 글로벌 출시…스팀 페이지도 함께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신작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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