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CUDA 해자 ‘바이브코딩’으로 넘는다
AMD가 엔비디아 GPU의 CUDA 해자를 넘기 위해 바이브코딩을 채택했다. AMD GPU 상에서 구동되는 AI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작업을 바이브코딩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AMD가 엔비디아 GPU의 CUDA 해자를 넘기 위해 바이브코딩을 채택했다. AMD GPU 상에서 구동되는 AI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작업을 바이브코딩으로 하게 하는 것이다.
메타가 AMD와 대규모 GPU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6기가와트(GW) 규모의 AMD GPU를 공급받으면서, 계약 이행에 따라 AMD 지분 10%까지 취득하는 내용이다.
전세계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겪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 선두 엔비디아와 무서운 추격자 AMD의 규모 확장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레이스블랙웰(GB)의 뒤를 잇는 베라루빈(VR) 아키텍처 출하를 예고했고, AMD는 현 GPU 제품보다 1000배 향상된 차세대 AI 칩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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