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K, 네트워크 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 추진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칩 중심의 사업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칩 중심의 사업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는 지난 10일 제주썬호텔에서 열린 ‘2026 지자체 차세대 정보화 전략 IT 전시회’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대응을 위한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인터뷰]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이 정식 발표된 후 공공 보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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