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리 진트 코드, 애플 운영체제 커널 취약점 2종 발견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 운영체제(OS)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 2종을 발견해 공식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 운영체제(OS)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 2종을 발견해 공식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티오리는 우리금융그룹에 자사의 AI 기반 블랙박스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웹’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티오리의 ‘진트 웹’은 화이트햇 해킹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구현한 자율형 보안 점검 솔루션이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대표 서상덕, 이하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접목한 ‘모의해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은 모의해킹을 “미슐랭 3스타(인증)를 받은 식당이 훌륭한 식당인 건 맞지만, 그 사실만으로 위생 상태(실제로 보안이 잘 되어 있는가)까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비유로 설명했다.
보안 점검 속도 30배↑·링크 하나로 취약점 점검…북미 시장 공략 등 글로벌 확장…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IBK기업은행의 스마트캠퍼스 구축 사업에 자사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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