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취약점(CVE) 늘지만 패치 못해”…레드햇, 기업 OS 보안 전략 제시

“공개 취약점(CVE) 늘지만 패치 못해”…레드햇, 기업 OS 보안 전략 제시

한국레드햇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기업이 OS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드햇의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최원영 한국레드햇 프린시플 솔루션 아키텍트 전무는 “OS 인프라의 견고함과 최신성 유지가 AI 시대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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