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공급망 보안 지원, 도입·운영 기업까지 확대″

KISA ″공급망 보안 지원, 도입·운영 기업까지 확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올해 SBOM 기반 공급망 보안 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확대해 개발·공급 기업뿐 아니라 도입·운영 기업까지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KISA는 전체 8개 과제를 매칭펀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과제 유형에 따라 기업당 3억원에서 5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금보원, 금융권 SW 공급망 보안 플랫폼 구축…SBOM·취약점 관리 결합

금보원, 금융권 SW 공급망 보안 플랫폼 구축…SBOM·취약점 관리 결합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금융권 취약점 대응 과정을 티켓(업무 단위별 담당·기한·진행상황을 남기는 표준 기록) 중심으로 재구성한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2월부터 본격 가동했다. 금융보안원이 이번 플랫폼으로 노리는 변화는 ‘공지’가 아니라 ‘흐름’이다. 취약점이 나오면 금융사와 개발사가 메일·전화로 산발적으로 확인하던 과정을, 발견부터 조치 확인까지 한 줄로 연결했다는 설명이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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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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