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토발즈 “남은 손가락 발가락 없다, 다음 리눅스는 7.0”
리누스 토발즈가 차기 리눅스 커널의 버전이 7.0일 것이라고 밝혔다. 너무 긴 버전 번호를 선호하지 않는 관례를 따른 것이다. 리누스 토발즈는 지난 8일 리눅스커널 6.19 버전을 공개하면서 남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없기 때문에 7.0 버전으로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리누스 토발즈가 차기 리눅스 커널의 버전이 7.0일 것이라고 밝혔다. 너무 긴 버전 번호를 선호하지 않는 관례를 따른 것이다. 리누스 토발즈는 지난 8일 리눅스커널 6.19 버전을 공개하면서 남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없기 때문에 7.0 버전으로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35년된 리눅스의 34년은 유지 관리였다.” “사람들이 새 하드웨어를 계속 만드는 한 커널에서…
리눅스커널 6.17 버전의 첫번째 릴리스후보(RC1)가 배포됐다. 리누스 토발즈는 새 버전 후보를 공개하면서…
“나는 그냥 내게 필요해서 ‘깃’을 만들었다. 만들고 4개월만에 흥미를 잃었다. 20년 중 4개월만 투자한 셈이다. 모든 공은 깃에 참여하는 다른 모든 분에게 돌려야 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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