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 AI로 트램 사고 위험 사전 감지한다

딥파인, AI로 트램 사고 위험 사전 감지한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인식·분석하고, 관제와 기관사의 판단 및 대응을 지원하는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딥파인, 국방·산업 현장용 스마트글래스 기반 AI 에이전트 개발

딥파인, 국방·산업 현장용 스마트글래스 기반 AI 에이전트 개발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국방과 산업 현장에서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을 지원하는 스마트글래스 기반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
딥파인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연구사업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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