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신작 부재로 3분기 주춤…”중장기 성장 집중”
웹젠이 올해 3분기 신작 출시 공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국내외 매출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회사는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 신작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출시를 추진한다.
웹젠이 올해 3분기 신작 출시 공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국내외 매출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회사는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달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 신작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출시를 추진한다.
웹젠은 26일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티저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웹젠이 자체 개발 신작 ‘프로젝트 D1’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D1은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이하 디겜폭)’를 바탕으로 하는 지휘 전략 RPG다. 개발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맡았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