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이쿠, ‘에이전트 매니지먼트’ 출시
데이터이쿠, ‘에이전트 매니지먼트’ 출시
데이터이쿠, ‘에이전트 매니지먼트’ 출시
앤드류 보이드(Andrew Boyd) 데이터이쿠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총괄 수석 부사장은 “현재 기업의 88% 이상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지만, 단 6%의 기업만이 투자대비수익(ROI) 측면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경험하고 있다”며 “대부분 AI가 운영환경으로 배포되지 않고 파일럿 적용에 그치고 있고, 지출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ROI도 안나오고, AI 결과물에 대한 신뢰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보이드 수석 부사장은 이를 두고 ‘AI 성공의 격차(AI Gap to Success)’라고 표현하면서, 이 격차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전세계 CIO 4명 중 3명은 선택한 주요 AI 기업이나 플랫폼에 대해 지난 18개월 사이 최소 한번 이상 후회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CIO들은 올해 AI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관련 예산이 축소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데이터이쿠는 시범 운영 단계에 머물러 있는 기업용 AI를 신뢰할 수 있고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AI 성공을 위한 플랫폼(Platform for AI Success)’을 공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기업이 핵심 프로세스에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을 만큼 적극 활용하고 있지만, AI의 환각이나 오류로 인한 정확성과 신뢰성이 부재하고 비즈니스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통합 AI 플랫폼 데이터이쿠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주요 기업의 데이터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AI 키워드는 ‘설명가능성, 정확도, 통제’ 세 가지다. 데이터이쿠는 기업의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활용을 위해 이 세가지 과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통합 AI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이터이쿠는 3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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