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서울시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사업에 ONE AI 공급

더존비즈온, 서울시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사업에 ONE AI 공급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에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ONE AI 프라이빗 에디션(PE)’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사업 수행사에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AI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술 기반을 지원한다. 지난해 서울시 생성형 AI 행정 플랫폼 ‘챗봇 2.0’ 구축 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AI 사업에 참여한다.

더존비즈온, 기업용 AI 에이전트 공개

더존비즈온, 기업용 AI 에이전트 공개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기업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ONE AI’와 폐쇄망 환경용 ‘ONE AI Private Edition(PE)’을 소개하고, 기업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과 공공·금융기관의 망분리 환경을 고려한 AI 활용 사례가 공개됐다.

스타트업과 중견 IT 기업, 상호보완으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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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중견 IT 기업, 상호보완으로 성장한다

스타트업이 중견기업과 협업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상호 보완성’이 중요하다는 사례가 잇따라 소개됐다. 실무진 중심의 빠른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간 협력 성공의 핵심이라는 제언도 나왔다.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성홍타워에서 열린 ‘제2회 중견-스타트업 상생 포럼’에서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의 오픈이노베이션(혁신기술 스타트업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수요기업 간 협업) 성공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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