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대구디지털혁신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지정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기업과 연구자는 대구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기업과 연구자는 대구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설치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결합·분석·활용할 수 있는 처리 환경을 갖추고, 현장 검증을 거쳐 운영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 전환 확산에 맞춰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하고, 가명정보 처리 위험성을 활용 주체와 처리 환경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위험도 기반’ 체계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복잡한 검토 절차와 서류 부담을 줄이고, AI 개발에 필요한 반복 활용과 처리기간 설정 기준도 현실에 맞게 손질했다.
지란지교데이터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TS),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한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개방 사업’에 참여해 합성데이터 개방…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데이터 활용과 연구를 위한 안전한 분석 환경인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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