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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보안서비스 사업 전방위 강화…원격·파견 보안관제, 사고대응(IR)도 제공

한국IBM이 보안서비스 사업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오랜 기간 계정접근관리(IAM), 보안정보이벤트관리시스템(SIEM) 등 보안 솔루션 사업에 주력해왔던 것에서 탈피, 보안컨설팅을 시작으로 보안서비스 제공 영역을 전방위로 넓혔다. 보안컨설팅 외에 보안시스템과 보안포털 구축·운영(보안SI), 보안관제서비스, 위협인텔리전스(TI), 침해사고 대응(IR/ER)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한국IBM은 본사 차원의 전략적인 보안사업 강화 방침에 힘입어 지난 2015년 초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사업 조직을 통합해 보안사업부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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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담당자들이 인공지능에 기대하는 사이버보안 난제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이버보안 분야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하다. 악성코드 탐지를 위한 엔드포인트 보안, 데이터유출방지, 보안관제, 사용자 행위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머신러닝·AI 기술이 접목이 이뤄지고 있다. 사이버보안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면 무엇이 좋아질까? 가장 큰 기대효과로는 기존에 보안기술이 탐지하지 못하던 새로운 악성코드, 지능형 위협이나 이상행위를 탐지해낼 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매일 쏟아지는 보안 이벤트, 방대한 위협정보 속에서 위협적인 것을 걸러내고 인텔리전스를 확보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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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창립 50주년…“‘미래 50년’은 인공지능·클라우드 선두주자로”

“한국IBM은 1967년 한국 정부가 최초의 컴퓨터를 들여온 것을 계기로 설립돼 한국 정보통신산업(ICT)과 함께 성장해왔다. 앞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선도자로 한국 고객에 가치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기울이겠다.” 한국IBM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50년간 한국 ICT 산업에서 축적된 경험을 주축으로 앞으로 ‘코그너티브’ 인공지능(AI) 기술과 클라우드 선도자로 변신해 새로운 50년을 열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장화진 한국IBM 대표는 24일 여의도 IFC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사회가 새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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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왓슨’, 사이버보안에 활용…‘큐레이더’ 앱으로 연내 출시

– 마크 반 자델호프 IBM 보안총괄 “미래 보안 ‘3C(협업·코그너티브·클라우드)’가 중요” IBM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왓슨(Watson)’을 사이버보안에 활용한 첫 코그너티브(Cognitive)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왓슨 포 사이버시큐리티(Watson for Cyber Security)’로 부르는 이 솔루션은 현재 베타버전이 출시된 상태로, IBM의 위협 분석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큐레이더(QRadar)’의 애플리케이션(앱) 형태로 올 연말 정식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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