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 보안 핫아이템은 EDR·클라우드·AI 보안…초점은 ‘효율화’” CONCERT 전망

국내 기업 보안담당자들이 올해 도입할 보안 솔루션으로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솔루션을 지목했다.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유행할 솔루션으로는 인공지능(AI)·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보안 솔루션이 꼽혔다. 보안 유저그룹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회장 원유재)는 정회원사들의 2019년 사업계획과 보안담당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한 해의 정보보호 이슈를 정리한 ‘2019년 기업 정보보호 이슈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안담당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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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행위분석 기능 강화하며 EDR 시장 공격 행보…MDR도 진출

레드스톤소프트를 인수한 지니언스가 파일 등 기업 내 주요 정보의 흐름과 행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신제품을 조만간 출시한다. EDR을 기반으로 매니지드 탐지대응(MDR) 서비스에도 진출한다. 이를 위해 보안업체들과 협력 확대하거나 추가 인수까지 검토하고 있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2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EDR 비즈니스 전략 설명회를 열고, 행위기반 위협 분석 대응 기능을 탑재한 EDR 신제품 출시와 MDR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를 지나 내년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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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에 공격자 속이고 격리까지…시만텍,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더 고도화

시만텍이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머신러닝(ML) 기반 보호 기술에 더해 공격자를 속여 악성 행위를 무력화하는 ‘디셉션(Deception)’, 의심스러운 애플리케이션은 격리하고 공격 행위는 차단하는 ‘하드닝(Hardening)’ 신기술까지 장착한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군을 내놨다. 보다 정교해지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하면서도 엔드포인트 보안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다계층의 심층 방어, 탐지·대응, 적응형 보안 등 다양한 보안요소를 단일 에이전트에서 통합 제공한다. EDR과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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