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독파모 3차수 진출… AI 모델 경량화 지원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개발 기업 노타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3차수 진출에 따라 ‘솔라(Solar)’ 계열 모델의 국내 인프라 구동을 위한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 지원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래블업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차수에 진출했으며, 학습 인프라 규모도 1,000장 이상으로 확대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도전에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단계평가가 이달 11일 마무리된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국민평가단 200명의 사용자 평가가 종료되고 이르면 12일 전후로 최종 3차 평가에 진출할 3개 정예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는 기술 성능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활용성이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평가단에는 벤치마크와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 200명도 포함됐다.
업스테이지, 에이전트 특화 오픈웨이트 모델 ‘솔라 오픈 2’ 공개
업스테이지 컴퍼니(이하 업스테이지)의 포털 ‘다음’이 업스테이지 자체 언어모델(LLM) ‘솔라’ 기반 ‘AI 요약’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다.
포털 ‘다음’ 운영사 AXZ,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인수한 업스테이지가 기업고객과 개인고객 모두을 위한 AI 기업을 표방하며 ‘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을 선언했다.
업스테이지는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로는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VC) 사제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는 AMD와 차세대 AI 모델 개발·배포 가속화 및 한국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와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는 지난달 26일 AI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에티버스그룹의IT 솔루션 전문 유통 기업 에티버스이비티는 업스테이지와 AI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아이티센클로잇(대표 김우성)은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와 ‘생성형 AI 모델 및 에이전트 플랫폼 기반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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