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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트리플 카메라가 꼭 필요할까

2019년 스마트폰 카메라 트렌드는 트리플 카메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화웨이, 삼성전자가 출격했고 이제 LG전자의 차례다. 특히 삼성전자는 내년 스마트폰 제품 90%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개수가 늘어나는 것의 장점은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미 체감했을 것이다. 아웃포커싱이다. 대부분의 제조사가 ‘DSLR 같은 효과’라고 홍보했다. DSLR의 가장 큰 특징은 아니지만 배경을 흐리게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로 보면 되겠다. 요즘은 애플의 영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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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아닌 트리플 카메라, 카메라 대잔치 갤럭시 A7 10월 출시

삼성전자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올해 낸 보급형 라인업 갤럭시 A6와 A8의 뒤를 잇는 갤럭시 A7이다.     보급형이라고 알려있지만 재미있는 옵션들이 있다. 우선은 카메라다. 2,400만 화소 일반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가 적용된다. 이 두 카메라로 흔히 알려진 심도 조절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이나 삼성전자 모두 이를 보케(Bokeh)라고 부른다. 나머지 카메라는 광각이다. 사람 시야각과 유사한 120도 수준의 800만 화소 카메라가 들어간다. 전면에는 2,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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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언팩, S펜의 가능성은 높지만 삼성은 준비하지 않았다

한국시각 8월 10일 자정 갤럭시노트9 언팩 행사가 열렸다. 가장 큰 변화는 블루투스를 탑재한 S펜이다.     기본적인 제원은 기존에 유출된 것과 같다. 6.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베젤을 줄여 폰 크기는 조금 작아졌고, 4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512GB 옵션이 등장했다. 용량은 128GB와 512GB 두 가지만 제공되며, 램의 경우 128GB 저장용량 제품은 6GB, 512GB 저장용량 제품은 8GB로, 용량에 따라 성능 차이가 나도록 설계됐다. 성능에서도 빈부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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