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 올해 퀀텀 점프 목표…“CDR 기술로 이메일·문서보안 경쟁력 배가”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자사뿐 아니라 자회사인 에스에스알, 모비젠 모두 20%의 성장률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윤두식 대표는 “올해는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매출 규모가 커져야 하는 해”라며 “2년 뒤 목표로 세운 연결기준 매출 1000억원 기업이 되기 위해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란지교소프트에서 분사한 이후 수립한 오는 2021년 국내 보안 대표기업 톱(Top) 3 목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지난해 신기술융합 신사업...

더보기

[바스리] 만날 수 없어 더 친한 스타트업, 스팀헌트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일주일에 한 편,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 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4월 2일 오후 3시 57분. 을지로 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와 홍차 케익 한 조각을 시킨 후 전원 코드가 있는 자리를 골라 앉았다. 노트북을 켜고, 페이스북에 접속해 메신저 창을 열었다. “저는 지금 준비가 됐어요, 준비 되시면 천천히 말 걸어주세요.” 1분 후, 김동혁, 조영휘 스팀헌트 공동 대표가 차례로...

더보기

SGA블록체인, 환경부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한다

SGA솔루션즈는 자회사 SGA블록체인(대표 은유민)이 환경부(장관 조명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진행하는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진행한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이다. <관련기사> ‘블록체인 선도’ 12개 공공서비스 적용사업·3개 민간주도 프로젝트 본격 착수 SGA블록체인은 앞으로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의...

더보기

‘블록체인 선도’ 12개 공공서비스 적용사업·3개 민간주도 프로젝트 본격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공공·민간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2019년도 블록체인 선도사업이 본격 착수단계에 돌입했다. 먼저 블록체인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한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가 지난 1일자로 착수됐다.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2019년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의 수행사업자 선정도 마무리돼 본격 시작한다.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더보기

인메모리 컴퓨팅 기반 크로스체인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된다

대용량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프로세싱할 수 있는 인메모리 컴퓨팅(In-Memory Computing) 기술을 활용한 크로스체인(CrossChain) 블록체인 플랫폼이 개발된다. 이를 위해 인메모리 컴퓨팅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인 헤이즐캐스트의 한국법인과 국내 블록체인 전문기업인 비트팍스가 손을 맞잡았다. 헤이즐캐스트코리아(대표 샘황)와 비트팍스(대표 김태철)는 1일 메모리 데이터 그리드(In-Memory Data Grid) 기반에서 이기종 암호화폐를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도 크로스체인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실시간 직접 교환이 가능한...

더보기

카카오와 두나무의 블록체인 플랫폼, 뭐가 다를까요?

스마트폰이 생기고, 모바일 시대가 온 이후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곳은 어디일까요? 플랫폼입니다. 구글과 애플은 각각 안드로이드와 iOS라는 플랫폼을 갖고 모바일 생태계를 집어 삼켰습니다. 플랫폼은 막대한 이용자 수를 바탕으로 제품이나 서비스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공간을 만들어내면서 큰 힘을 가지게 됐습니다. 많은 이들이 블록체인을 두고 미래를 바꾸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모바일 다음은 블록체인이 될 거란 이야기인데요, 막상 블록체인이 세상을 지배하는 날이 올 때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은 어디가 될까요? 아마도, 블록체인...

더보기

물류 플랫폼 이전에 ‘디지털’이 돼야 하는 이유

최근 몇 년간 물류업계가 당면한 화두는 DT(Digital Transformation)였다.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강조했듯, 업계에서는 DT의 물결이 한창이다. 물류, 유통, 제조업계에선 유행처럼 DT를 위한 전담TF를 구축하고 있다. 해당 조직에서 ‘인공지능’이니 ‘블록체인’이니, ‘빅데이터’니, ‘사물인터넷’이니, ‘AGV(Automated Guided Vehicle)’니 하는 디지털 트렌드의 오프라인 적용을 고민한다. 송상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는 “물류산업의 핵심 키워드는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도 무조건...

더보기

지란지교시큐리티 “CDR 중심 제품 경쟁력 강화·블록체인 서비스 상용화”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이 올해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를 주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서비스도 상용화한다. 회사측은 12일 주요 사업전략으로 ▲CDR 기술을 필두로 한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문서중앙화 시장 공략 확대 ▲ 블록체인 기반 이메일 수발신 이메일 증명 시스템의 상용화 ▲ 에스에스알, 모비젠 등 자회사의 사업 다각화 및 사업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발표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올해 CDR 시장이 본격 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CDR 솔루션 ‘새니톡스’의 매출 성장을...

더보기

KISA “융합보안·5G보안 선도전략 마련…정보보호산업 펀드 조성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스마트교통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보안 전략을 마련한다.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5G 보안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4차산업과 융합보안 중요도에 걸맞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범위와 역할을 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보보호산업 육성 일환으로 정보보호 전문 자문단 구축과 전용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지난 8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인터넷이 등장한 지 50주년 되는 해이자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더보기

[CES 2019] 전시회 현장, 재밌거나 흥미로운 제품들

  CES 2019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웃기거나 흥미로웠던 제품들을 모아본다.   무지막지한 탁구 실력을 보여준 옴론(오므론)의 기계팔   빵을 구운 다음 자판기로 자동으로 옮겨 소비자가 자판기에서 바로 빵을 받아가도록 하는 제품.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한국에도 있는 맥주 정기배송 서비스지만, 냉장고를 주고 그 안에 센서를 달아 맥주가 얼마나 비었는지를 자동으로 인식해 배송해준다. 적절하다.   대왕 키보드. 실제 판매 제품은 아니라 재미로 가지고 나왔다고 한다. 게이밍...

더보기

마크애니 “블록체인 사업 본격 진출”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블록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마크애니는 전자문서 위변조방지, 암호화 기술 등을 보유한 정보보호 기업으로, 2013년도부터 꾸준히 블록체인 기술 사업화를 추진해왔다. 공개키기반구조(PKI)의 한계를 보완한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마크애니는 미국 등 국내외 블록체인 특허를 10건 이상 보유하는 등 꾸준히 기술력을 쌓아왔다. 마크애니는 그간 쌓아 온 블록체인 기술 역량과 수차례 진행한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작년에만 주요...

더보기

한국IBM의 5대 주력사업, ‘클라우드·보안·AI·블록체인·양자컴퓨팅’..핫한 분야 다하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양자컴퓨팅이 올해 집중할 사업 분야입니다.” 장화진 한국IBM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IFC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이같은 5가지 사업영역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IBM은 오랜기간 하드웨어(HW)와 시스템 사업에 힘을 기울여오다 점점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무게를 이동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클라우드와 AI 중심으로 사업 구조로 재편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AI, 클라우드, 블록체인, 시스템, P-테크 등의 사업에 주력해왔는데,...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