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AWS가 re:invent 2018에서 쏟아낸 새 서비스 TOP 10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8’을 개최했다. AWS는 올해도 이 자리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너무 많은 발표가 있어서 다 소개하는 것은 무리고, 대표적인 몇 가지를 살펴보자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진출하는 AWS… Read More ›

오는 29일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기술 세미나 열린다

‘데브옵스(DevOps),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환경을 지원하는 컨테이너 기술의 모든 것(All About Container)’을 주제로 내건 전문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관심이… Read More ›

컨테이너, IT시스템 주류 기술로 떠올랐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VM 웨어는 이달초 컨테이너 관리 전문기업 ‘헵티오(Heptio)’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헵티오는 조 베다(joe Beda)와 크레이그 맥루키(Craig McLuckie)가 공통창업한 시애틀의 기술 스타트업이다. 조 베다와 크레이그 맥루키는 지난 2014년 구글에서 쿠버네티스를 만든 세 명에 포함된 인물들이다. 쿠버네티스는 오픈소스 기반의 컨테이너… Read More ›

지스타 중심에서 클라우드를 외치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다. 게임업체들은 최신 게임을 알리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게임을 전시하고 유저들은 새로운 게임을 경험하기 위해 전시부스를 방문한다. 그러나 지스타는 게임업계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다. 일반 IT업체들도 전시부스를 열고 기술을 전시한다. 게임업체를 고객으로 맞기 위한 마케팅의 일종이다…. Read More ›

MS 사티아 나델라 “컴퓨터는 곧 삶, 기업은 테크 인텐시티를 준비하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방한해 ‘퓨처 나우’ 행사에서 테크 인텐시티를 강조했다.     테크 인텐시티란 기업에 최신 기술을 도입(tech adoption)해 각 기업의 기술 역량(tech capability)를 키워 각 기업의 고유 경쟁력을 가지라는 의미다. 흔히 말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결과물로 생각하면 된다…. Read More ›

전문가들이 말하는 ‘클라우드 보안 이슈와 구현방안’

클라우드는 대세다.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에 비해 클라우드 확산이 늦긴 했지만 이제 웬만한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에서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이제 공공기관에서도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수적인 금융권에서도 비중요처리시스템에만 제한적으로만 허용했던 것에서 탈피해 내년부터는… Read More ›

구글의 뒤늦은 클라우드 행보, 무기는 ‘머신러닝’

구글이 25일 서울에서 ‘구글 클라우드 서밋’을 열었다. 한국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구글은 한국에서 안드로이드나 플레이스토어, 유튜브 등 모바일 영역의 비즈니스에 중점을 둬왔다.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B2B에 가까운 비즈니스는 구글코리아의 비즈니스 우선순위에서 밀려있었다…. Read More ›

SGA솔루션즈, SGA임베디드 합병 재검토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의 SGA임베디드(대표 구천열, 은유진) 합병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15일 SGA솔루션즈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종속회사인 SGA임베디드와 합병한다고 공시했지만 이를 철회했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19일 오후 ‘SGA솔루션즈-SGA임베디드 합병결정 철회로 인한 합병계약 해지’를 정정 공시했다. SGA임베디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운영체제(OS) 주축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든 괴짜, 폴 앨런을 추억한다

빌 게이츠 라는 이름만 들어도 일반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폴 앨런에 대해 물어보면 제각기 다를 것이다. 미식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식 축구 구단주? 미국 농구를 좋아한다면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즈 구단주? 아니면 여행을 좋아한다면 거대한 요트… Read More ›

그랩,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협업 발표

동남아시아 8개국 235개 도시에서 온디맨드 운송과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그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유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술 역량을 활용해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서비스와 모빌리티 혁신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랩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 그랩은 파트너십의… Read More ›

“사망하셨습니다” 윈도폰의 꿈 안드로이드로 되살린다

윈도우의 짝으로, 사망 판정을 받은 윈도폰 대신 안드로이드가 그 곁을 메울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 시각 10월 2일, 서피스 하드웨어 신제품과 함께 윈도우10의 안드로이드 미러링 지원을 발표했다.     윈도폰 OS는 처음엔 PDA용 OS인 윈도우 모바일을 조금 더 작은 화면에서 구동하도록…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클라우드에 인공지능을 말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9월24일 이그나이트 컨퍼런스를 열었다. 빌드(BUILD)가 개발자 중심의 행사라면 이그나이트는 비즈니스에 조금 더 무게가 실려 있다. 실질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 현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행보가 그렇듯, 깜짝 놀랄만한 기술이나 신제품에 무게가… Read More ›

‘패스워드 없는 웹’ 시대 성큼…한국기업들, FIDO2 인증시험 대거 통과

– 한국전자인증, ETRI, 라온시큐어, 삼성SDS 등 8곳 인증 획득  한국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글로벌 생체인증표준협회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가 진행한 차세대 FIDO 생체인증 표준기술인 ‘FIDO2’ 상호운영성 시험을 대거 통과했다. 최초로 진행된 이번 시험에는 인증서버와 인증장치 분야에서 국내 8곳을 포함해 총 20여곳이…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드디어 윈도우를 클라우드에 올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회사로 전환 중이다. 자사가 소유한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MS 오피스도 이제 패키지 소프트웨어보다는 오피스365라는 서비스의 일부분으로 판매한다. 그런데 유독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화에 소극적이던 소프트웨어가 있었다. 바로 ‘윈도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윈도우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하지도 않았고, 남들이… Read More ›

넷플릭스와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폰 쇼크의 재림일까

바이라인네트워크 7월 16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넷플릭스와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폰 쇼크의 재림일까’를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디스플레이 업계, 배터리 분야로 이직 러시 ▲보안 커뮤니티의 여성모델 내세운 홍보사진 논란 ▲작가들도 깜짝 놀란 레진의 협의안 ▲ 리디북스, 리디셀렉트 콘텐츠 공급하려 통큰 투자를 다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