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빌리티, 우주항공청 ‘스케일업 팁스’ 선정
항공·방산 스타트업 에어빌리티는 우주항공청의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우주항공 분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자체 개발한 대드론(C-UAS) 기체에 AI 요격 시스템을 탑재해 고위협 군집드론 대응에 나선다.
항공·방산 스타트업 에어빌리티는 우주항공청의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우주항공 분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자체 개발한 대드론(C-UAS) 기체에 AI 요격 시스템을 탑재해 고위협 군집드론 대응에 나선다.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니어스랩의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됐다. 이번 일반청약에는 총 120571780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2.5조 원으로 집계됐다.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의 2분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 탓에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대만 정부기관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에서 해외 해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보조 공격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만 디지털발전부(MODA) 산하 자통안전서(ACS)는 지난 7월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발생한 비정상적인 사이버공격을 조사한 결과, 해커가 오픈클로(OpenClaw) 등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AI 기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모티프 3’를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한다.
씨메스로보틱스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95억원을 돌파해 창사 이래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7억원 대비 약 101% 증가한 수치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 2026’ 선발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그래파이는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206억원이 됐다.
네이버가 재생에너지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네이버는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판탈라사(Panthalassa, 대표 Garth Sheldon-Coulson)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당근과 토스가 오프라인 사업 협업에 나선다.
AI CRM 마케팅 에이전트 기업 블럭스는 데이터 분석부터 기획, 실행까지 CRM 마케팅 전 과정을 단일 환경에서 자율운영하는 ‘블럭스 2.0’을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야놀자가 AI 에이전트 기반 호텔 운영 솔루션을 공식 출시한다.
기업의 승인 없이 임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코딩 도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섀도우 AI(Shadow AI)’가 새로운 기업 보안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 가트너는 2028년 기업의 60%가 별도의 AI 사용 통제·거버넌스 도구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대표이사 이명훈)은 보통주 2주를 1주로 합치는 2대1 액면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액면병합은 오는 10월15일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번 액면병합에 따라 보통주 2주는 1주로 병합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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