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신세계 지분 전량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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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 지분 전량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신세계 지분 10.21% 전량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한다. 앞서 이 총괄회장은 지난 1월 아들인 정용진 회장에게 이마트 지분 약 10%를 전량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이명희 회장은 그동안 보유했던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을 모두 정리하게 된다.

BGF리테일 “2028년 매출 10조원 이상 목표…주주 환원율 40%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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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028년 매출 10조원 이상 목표…주주 환원율 40% 지향”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028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10조원, 3000억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주주환원율 또한 점진적으로 4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BGf리테일은 고객 범위의 확대, 점포 포맷 다양성 확보, 업무 체계 혁신, 해외사업 확대라는 4가지 전략을 토대로 기업과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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