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플레어 “침입 대신 계정 탈취, AI로 공격 진입장벽 낮아져”

클라우드플레어 “침입 대신 계정 탈취, AI로 공격 진입장벽 낮아져”

클라우드플레어는 클라우드포스 원(Cloudforce One) 위협 연구팀 분석과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첫 연례 보고서 ‘2026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취약점 침투보다 정상 사용자처럼 ‘로그인’해 내부 권한을 얻는 방식이 늘었다는 점을 핵심 변화로 짚었다.

LG CNS, 6개월 만에 짓는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출시

LG CNS, 6개월 만에 짓는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출시

LG CNS(대표 현신균)는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출시했다. AI 박스는 별도의 건물을 지을 필요 없이 6개월 내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한다. 통상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된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한 국내외 기업 고객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큐브리드, 공공 DR 시장 공략 강화

큐브리드, 공공 DR 시장 공략 강화

국산 오픈소스 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는 공공 재해복구(DR) 시장에서 고가용성(HA) 기반의 효율적인 재해복구 전략을 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큐브리드, 고가용성 엔진 기반 공공 재해복구 시장 공략 강화

큐브리드, 고가용성 엔진 기반 공공 재해복구 시장 공략 강화

국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가 공공 재해복구(DR)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고가용성(HA,High Availability) 기반의 효율적인 재해복구 전략을 제시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큐브리드는 HA 기능을 탑재해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고가용성과 재해 복구(DR)를 통합 지원한다. HA는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해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며, DR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데이터 복구와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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