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준비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집토끼-산토끼 둘다 잡을 계획은?

IPO 준비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집토끼-산토끼 둘다 잡을 계획은?

롯데그룹의 종합 물류기업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향후 성장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룹사의 안정적인 물량과 신사업에 비그룹사 전략 화주 유치로 성장한다는 목표네요. 집토끼와 산토끼를 둘다 잡겠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신성장 동력으로 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차전지와 수소 물류 시장, 그리고 글로벌 물류 시장에도 적극 도전합니다. 또 국내 택배 시장에서는 ‘약속배송’과 러기지리스 서비스, 그룹의 ‘롯데 이그로서리’ 사업 물량 등으로 사세를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지난해 유통 채널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기업을 꼽자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아성다이소(다이소), 무신사입니다. 홀로 로켓을 탄 쿠팡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다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올다무의 지난해 성과에서 눈에 띄는 점은 무엇인지, 올해 올다무에게 주어진 숙제는 또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다무 모두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중국 기업에 눈 뜨고 떼인 돈…위메이드 뿐이랴

중국 기업에 눈 뜨고 떼인 돈…위메이드 뿐이랴

참고 참다가 폭발한 모양새다. 위메이드가 최근 마련한 긴급 미디어 간담회에서 중국 기업에게 최종 승소한 뒤 법원의 강제집행 명령에도 도합 8400억원의 거액의 로열티를 받지 못하는 건에 대해 무겁게 입을 열었다. 회사는 중국 방문 시 신변 위협을 우려해 법무 관계자의 실명을 미공개 부탁했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취재에 따르면 마케터들의 AI 활용 사례는 콘텐츠 생성부터 시장 조사까지 다양하다. B2B, B2C,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까지 여러 마케팅 업무에서 AI를 필수적으로 이용한다는 이들도 다수다.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가 높지는 않아도 서비스에 대한 상당한 경험을 쌓고 실무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은 직군이다. 

삼성, 오류로 중단했던 ‘원UI 7’ 업데이트 다시 시작

삼성, 오류로 중단했던 ‘원UI 7’ 업데이트 다시 시작

삼성전자가 오류로 중단했던 ‘원UI 7’ 펌웨어 업데이트를 재개했다. 원UI 7은 안드로이드 14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삼성 기기에 최적화한 사용자 환경이다. 17일 오후 6시경 국내 갤럭시S24, 갤럭시 Z 폴드·플립 6, 갤럭시 Z 폴드 SE에 원UI 7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AWS가 한국 공공 시장에서 노리는 것

AWS가 한국 공공 시장에서 노리는 것

“공공 부문도 미래지향적인 서비스를 원하고, 궁극적으로 시민이나 기업, 이해관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변하려 한다. 공공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증가에 따라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길 원한다. 공공부문이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생성형 AI처럼 빠르게 진화하는 민간의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클라우드 플랫폼을 더 많이 쓸 수밖에 없다.”

어떤 게임회사가 성공하는가?

어떤 게임회사가 성공하는가?

어떤 게임회사가 성공하는가? 누구도 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에 자신의 20년 넘는 경력을 녹여내고 여러 명을 만나며 답을 탐구한 경영서가 나온다. ‘업다운업(UP DOWN UP): 왜 어떤 게임회사는 성공하고, 다른 게임 회사는 실패하는가?’ 한국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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