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리] AI로 돈 버는 무서운 20대,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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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AI로 돈 버는 무서운 20대,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여기 코딩 수저가 있다. 개발자인 부모님 따라 어릴 때부터 “사부작사부작 혼자만의 프로젝트”를 하고 놀았다. 프로그래밍만 잘하면 덜 부러웠을 텐데, 돈 버는 머리도 비상하고 실행력도 있다. 스무 살 남짓한 나이에, 애플이 꽤 고가의 ‘에어팟’을 출시하는 걸 보며 ‘사람들이 케이스를 원하겠다’ 싶어 중국에서 제품을 대량으로 가져다 팔았다. 그때 돈 좀 만졌느냐 물었더니, “지금보다 많이 벌었다”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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