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DB,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완료
몽고DB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자사 데이터 플랫폼을 등록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몽고DB의 공공부문 전문 총판인 지음지식서비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공기관은 이제 기존 조달 장벽 없이 몽고DB를 즉시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은 레거시 시스템을 신속하게 현대화하고,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프로덕션 수준의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몽고DB는 현재 나라장터에 등록된 유일한 도큐먼트 데이터베이스다.
신뢰할 수 있는 검색증강생성(RAG) 및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면, 공공기관은 국내 보안·컴플라이언스·데이터 주권 요구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현대화된 운영 데이터 레이어를 필요로 한다.
몽고DB는 운영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에 네이티브 서치와 벡터 서치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복잡한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AI 에이전트와 애플리케이션이 지연된 데이터 추출본이나 복잡한 멀티벤더 스택에 의존하는 대신 실시간 운영 데이터에 직접 기반해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몽고DB는 공공부문 조직이 데이터 보안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빠르게 현대화하고, 높은 정확도의 AI 서비스를 구축하며, 아키텍처 복잡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공공기관들은 이미 엔터프라이즈 규모에서 몽고DB 아키텍처의 가치를 확인하고 있다. 국내 대규모 계량데이터관리시스템(MDMS)을 운영하는 한전 KDN은 심각한 확장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몽고DB 아키텍처를 성공적으로 도입했으며, 현재 수천만 단위의 전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장정욱 몽고DB 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공공부문은 AI를 실험적 파일럿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프로덕션 단계로 전환하기 위해, 속도와 보안, 확장성을 갖춘 운영 데이터 기반을 필요로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음지식서비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그리고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몽고DB는 정부기관의 조달 마찰을 줄이고, 국내 공공기관이 핵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엄격한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며, 더 빠르게 지능형 공공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수 지음지식서비스 대표이사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나라장터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 안정성, 보안을 철저히 검증하는 엄격한 GS 인증을 통과해야 한다”며 “이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는 것은 몽고DB의 뛰어난 기술력과 미션 크리티컬한 정부 환경에 대한 준비도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몽고DB의 전담 공공조달 유통 파트너로서, 지음지식서비스의 기술지원 조직은 설치부터 운영, 장애 대응까지 공공기관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부담을 해소시킴으로써 각 기관이 몽고DB를 활용해 더 나은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일시 : 2026년 11월 19일 오후1시 ~ 오후 5시
장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99, 동일빌딩 3층 스페이스쉐어 주피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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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1월 11일 (수) 14:00 ~ 15:3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김우용 기자>yong2@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