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뒤틀린 도원향 파트1 업데이트
드림에이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에 신규 지역이 추가됐다.
드림에이지는 1일 아키텍트에 신규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뒤틀린 도원향은 동양 설화 속 신수를 모티프로 한 마수들과 이를 쫓는 마수 사냥꾼들이 공존하는 야생의 땅을 배경으로 한다. 이 지역은 파트 단위로 추가된다. 이번 파트1 업데이트는 전반부 얘기를 공개, 파트 2에서 서사와 숨겨진 비밀이 드러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필드 보스 ‘핏빛 추적자 다무라디드’가 등장한다. 늑대 형상을 지닌 다무라디드는 날카로운 발톱을 활용한 연타와 원거리 견제, 넓은 범위의 공격까지 다채로운 패턴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수집형 성장 시스템 ‘키링’도 업데이트됐다. 키링은 캐릭터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동반 캐릭터형 콘텐츠로,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시즌형 콘텐츠 ‘무한회랑’ 시즌 7이 시작됐으며, 균열 콘텐츠에는 신규 ‘티르사크’ 시즌이 적용됐다. 공명 자동 진행 개선, 각성 자동 기능 강화 등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