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클래식’, 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클래식’이 해외 서비스 3일 만에 태국 시장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클래식이 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쿠키런 클래식은 해외 서비스 시작 다음 날인 26일, 태국의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두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지난 28일 현지 애플 1위 및 구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쿠키런 클래식은 지난 2013년 국내 출시된 쿠키런 지식재산권(IP) 대표 게임 타이틀이다. 태국은 쿠키런 게임 및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팬덤이 확보된 글로벌 핵심 지역 중 하나다.
데브시스터즈는 “국내에서 장기간 검증받은 쿠키런 클래식의 안정적인 콘텐츠와 라이브 시스템을 해외 시장에도 동일하게 제공해, 해당 게임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과 니즈를 적극 충족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