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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네이버의 글로벌 커머스, 이번 시도는 괜찮을까요?

네이버가 다시 한 번 커머스로 글로벌 시장 문을 두드립니다. 지금까지는 글로벌 개인간거래(C2C) 플랫폼을 인수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스마트스토어 셀러의 판매 채널을 아마존, 라쿠텐 등 해외 플랫폼까지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빠르면 연말에는 1개 플랫폼에 시범 연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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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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