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첫 공성전 연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이 첫 번째 공성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성전은 혈맹을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지식재산권(IP)의 핵심 콘텐츠다. 첫 번째 공성전은 6월 21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켄트성’, ‘오크 요새’, ‘윈다우드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5레벨 이상의 군주 클래스이용자가 채팅창 또는 경비병 NPC를 통해 공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공성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얻을 수 있다. 공성전 종료 시점에 ‘왕관’을 보유한 혈맹이 승리한다.
공성전에 승리한 혈맹은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게임 내 상점 이용 시 누적되는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캐릭터 사망 시 성 내부에서의 복귀 지원 등을 제공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